피드

BTX 피드

100만 원 넘게 보냈더니 받는 사람 정보를 확인한다고요? — 트래블룰이 필요한 진짜 이유
이번 주 BTX

100만 원 넘게 보냈더니 받는 사람 정보를 확인한다고요? — 트래블룰이 필요한 진짜 이유

100만 원 넘게 보냈더니 받는 사람 정보를 확인한다고요? — 트래블룰이 필요한 진짜 이유

100만 원 넘게 보냈더니 받는 사람 정보를 확인한다고요? — 트래블룰이 필요한 진짜 이유 안녕하세요, BTX 컴플라이언스본부의 John입니다. 코인을 다른 거래소로 보내다가 이런 경험, 한 번쯤 있으셨을 거예요. 소액을 보낼 때는 지갑 주소만 넣으면 끝났는데, 금액이 조금 커지니 갑자기 "받는 분의 이름"이나 "어느 거래소로 보내는지"를 확인하는 절차가 뜨는 거죠. "그냥 지갑 주소로 보내는 건데, 왜 받는 사람 이름까지 물어보죠?" 이 한 단계에는 이름이 있어요. 트래블룰(Travel Rule)입니다. 이름은 낯설지만 원리는 의외로 단순하고, 알고 나면 "아, 그래서 물어봤구나" 싶으실 거예요. 오늘은 이 절차가 어디서 왔고, 출금할 때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,

계속 읽기

지금 많이 읽는 글

  1. 1 해시는 어떻게 데이터가 바뀐 것을 알아챌까?
  2. 2 가상자산 거래소는 왜 신분증을 요구할까? - KYC가 필요한 진짜 이유
  3. 3 100만 원 넘게 보냈더니 받는 사람 정보를 확인한다고요? — 트래블룰이 필요한 진짜 이유
  4. 4 토큰 하나를 누가 감독할까: CLARITY Act에서 한국 시장까지
  5. 5 주소만 맞으면 될까요? 가상자산 전송 전 네트워크 확인법

처음 시작하기

처음 이용할 때 필요한 내용을 차근차근 안내합니다.

더 보기

안전하게 거래하기

계정과 자산을 보호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.

더 보기

시장 읽기

시장이 움직이는 이유와 흐름을 살펴봅니다.

더 보기

방금 올라온 글